| [공지사항] 2017 제1회 시대정신전: 앙가주망 공간 전시 오프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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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작성일 : 2018-0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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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건축가협회 젊은건축가위원회 기획프로젝트 ‘제1회 시대정신전: 앙가주망 공간“의 수상작가전 오프닝이 지난 1월 11일 SPACE M(혜화동)에서 진행되었다. 시대정신展은 젊은 건축가들이 각자의 고유한 건축성을 탐구하는 하나의 길을 찾도록 (사)한국건축가협회 젊은건축가위원회가 기획한 프로젝트다.
제1회 시대정신전은 지난해 10월부터 공모를 진행하여, 김인철(아르키움), 이종건(경기대학교), 김광수(studio_K_works)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심사결과를 토대로 배재대학교 김나연의 <잘못된 전시>를 최종당선작으로 선정하였다.
이날 오프닝 행사는 전시소개, 상장 수여, 한국건축가협회장 및 심사위원 인사말 순으로 1시간 30여분 동안 진행되었으며, 많은 젊은 건축가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 한국건축가협회 배병길 회장은 “20세기에 대두되었던 앙가주망이란 개념이 새롭게 21세기에 다시 주목하는 시대정신전의 가치를 생각해볼 수 있었던 전시다. 앞으로도 젊은 건축가에 대한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길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뒤이어 이종건 심사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의 주제인 앙가주망을 건축에서 어떻게 해석될 것인가 기대가 많았다. 이번 당선작은 기존에 주어진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정신이 살아있었다. 이번 시대정신전을 통해 기성건축가들도 건축이란 것이 생각과 정신의 내용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학생으로서 이번 전시의 작가로 참여한 김나연 씨에게 축하를 보낸다”며 인사말을 덧붙였다.
이번 전시는 여러 부대기획전이 함께 진행된다. 전시 준비과정 중 진행된 건물 봉쇄작업 및 이를 건물 내외부에서 관찰, 기록한 《봉쇄프로젝트 M》, 내레이션과 공사소음 등 오로지 소리와 QR코드만으로 꾸며진 《잘못된 조력자들》, 관객의 입장이 허용되지 않은 채 어둠 속에서 진행되는 단발성 퍼포먼스인 《어둠 속에서》 등이다.
<잘못된 전시> 수상작가展은 1월 11일(목)부터 2월 10일(토)까지 약 한 달간, 서울시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SPACE M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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