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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임원 후보자 서울 합동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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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작성일 : 2018-01-26
1월 24일(수), 본 회의 제10회 이사회 및 위원장 회의 종료후 오후 6시부터 올 해의 마지막 

임원후보자 합동 토론회가 대한민국예술인센터 9층에서 진행되었다. 박민철 선거관리위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각 지역에서 개최되었던 방식과 대동소이하게 진행되었다. 다만, 각 지역에서 개최된 

합동 토론회에서는 여러 가지 여건으로 진행하지 못했던 후보자간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하며 열띤 

토론회장이 되었다. 



각 후보자들에게 주어진 공통질문은 다음과 같다.

1. 현재 지역건축가회로, 경기, 광주-전남, 대구-경북, 대전, 부산, 울산, 전북, 제주, 충북, 
경남 등 10개의 지역건축가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강원 및 인천건축가회가 추가로 추진 
중이기도 합니다. 각 지역별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기 위해 본 회 참여비용지원 및 의결권 
부여 확대 그리고 사업지분수익에 따른 지원 등 여러 가지 방안들이 거론되고 있는 바, 
이에 대한 각 후보자분들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 3단체 통합에 대한 현실적인 중요한 과제에도 불구하고, 사실 한국건축가협회의 정체성은 
오히려 오랜 전통을 잃고 중복된 행사와 사업에 그 피로도가 한계에 이르고 있습니다. 
예산확보가 먼저인지 사업계획이 먼저인지간에 우리 협회의 존재가치를 위한 진정한 해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후보자들의 생각이 궁금하며, 또한 최근 회장단의 운영이 효율적이지 않고, 
이사회의 참여율이 저조하여 수석부회장제도의 폐지까지 거론되는 등, 이사회 운영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있었는데 이에 대한 후보자분들의 생각을 묻습니다.

3. 협회의 가장 큰 고민은 사실 협회 사무국의 운영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업과 활동의 
활성화는 자료준비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획기적인 사무국 
운영예산 확보 문제와 인원대비 과다한 업무수행 개선방안에 대한 후보자분들의 생각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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