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우건축포럼이 준비한 연간 기획 “beyond 10” 의 9번째 순서로 건축가 박명협(무영건축 대표)와 박형일 (범건축 대표) 두 분을 초청하여 대형건축조직을 이끌며 쌓아온 건축가로서의 전문성과 조직 내외부의 협업 경험을 통해 한국건축사회에서 대형조직이 낳는 건축의 의미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
사회의 모든 분야의 발전은 개인의 창조성만이 근간이 되는 것이 아니며 다양한 경험들이 적절히 서로 연결하여 창의성이 완결되는 것이라는 최근 여러 분야의 “발전론” 관점에서 볼 때도 대형설계조직을 이끄는 두 분 건축가의 경험과 그 산물로서 건축작품은 현대한국건축의 주요 국면으로서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일정 일시 : 2018.2.23(금)오후 6시~9시 장소 : 이건하우스(마포서교동 445-1) 지하철 홍대역 1번 출구 도보 3분 협찬 : 이건하우스
오후 6시 ~7시 웰컴 리셉션 ( 와인, 음료, 핑거푸드 제공) 초청건축가 : 오후 7시 ~ 7시 30분 박명협(무영건축) 큰 건축물의 친환경 변명 오후 7시 30분 ~ 8시 박형일(범건축) 협 업 오후 8시10분 ~ 9시 대화와 토론 오후 9시 ~ 저녁식사와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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